하늘의 사랑“하늘이 하는 일은 오차가 없고 빈틈이 없다. 마치 나무나 풀에 결이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나 있는 것과 같다. 그리고 하늘은 만물 중에서 어느 하나 빠뜨리지 않고 사랑을 한다. 오직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것을 모를 뿐이다.” <서경>의 상서에서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사랑이 뒤따를 것입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