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란
한 젊은 자동차 수리공이 깊은 밤
큰 선생님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진리란 무엇입니까?”
“오늘 식사는 잘 했는가?”
“예!”
“오늘 차는 잘 고쳐주었는가?”
“예!”
“오늘 자네 아이들은 잘 씻겨 재웠는가?”
“예!”
“오늘 아내와 차는 마셨는가?”
“예!”
“그러면 됐네,
그런데 어찌 새삼스레
날 찾아왔는가?”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마 7장 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