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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평마라

지저스타임즈·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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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자는


세상을 소홀히 살아가는 사람이다.


 


자기에겐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등의


넋두리를 늘어놓는 자는 사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사랑이란 저절로 다가오는 누군가의 선물이 아닌 까닭이다.


 


사랑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그대는 사모하는 여왕을 섬기는 근위병이 될 수도 있다.


나는 별들을 사랑하는 기하학자를 알고 있다.


그는 한 줄기 별빛을 가지고


어떤 규칙과 형태들을 변형시킬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이었다.


 


개량한 장미를 자랑하던 정원사도 마찬가지였다.


기하학자는 별 때문에 아쉬워하고,


정원사는 때때로 정원 때문에 슬퍼한다.


 


그러나 그대에겐 기하학자의 별도, 정원사의 정원도,


아이들이 갖고 노는 해변의 둥근 자갈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


이럴진대 그대가 가난할 까닭이 무엇인가?


<생떽쥐베리>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


<트위터사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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