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새찬송가 419장 1절>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밤 깊고 비바람 몰아쳐도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주 날개 밑 평안하다그 사랑 끊을 자 뉘뇨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영원히 거기서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