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철로 만든 단검을 들고 나온 것처럼
관심을 끄는 물건이 세상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바로 그것입니다.
모두 나오자 마자 짧은 기간에 1000만 대를 돌파하고
지구촌 사람들이 몇 개월씩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기막힌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연출 장본인이 애플의 스티브 잡스입니다.
그는 어떤 생각 속에 사는 사람이기에
이런 일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까?
그는 한번도 돈을 더 벌자는 생각
더 많은 것을 누리자는 생각을 갖지 않은 사업가입니다.
가난했고 망했던 사람이지만!
그가 사원들에게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우주에 흔적을 남고 싶다!”
이 높은 갈망이 그에게 영감을 받을 수 있게 만들고
자신의 삶을 창조를 위하여 불태우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책 읽을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근원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