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웰링턴 장군이 구제불능인 병사 하나를
사형시키기 전에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가르치려 했다.
징계도 하여 보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심지어 감옥에도 넣어보기도 했다. 할 일을 다 했다.
그러나 너는 끝까지 반성하지 않았다.
이제는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사형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때 그 병사의 친구가 갑자기
그곳에 뛰어 들어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군님, 장군님은 물론 할 일을 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장군님이 저 병사에게 하지 않은 것이
꼭 한 가지 있습니다.
저 친구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친구의 말에 제독은 감동을 받아 사형을
취소하고 그를 용서했습니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
내가 조건 없이 너를 용서한다”
그 다음부터 이 병사는 완전히 달라져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 좋은 글에서-
엄위로운 처벌은 기강을 세우는 데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처벌로는 무질서를 막을 수는 있어도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진정한 내적 변화는
깊은 사랑의 감동만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십자가에 못 밖아 희생제물이 되게 함으로써
인간을 변화시키고 구원코자 하셨던
깊은 뜻이요 구원의 섭리입니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씩 완결하십시오.
단순한 삶
높은 의식의 길잡이입니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