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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우고

지저스타임즈·2010.03.27




 

저 나무가 나의 스승이었습니다.
저 나무는 몹시 늙었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립니다.
옛 가지에서 새 가지가 조금씩 나오기 때문입니다.

나도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새 생명을 계속 공급받아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살아왔습니다.

–  시인 롱펠로우-
산수유(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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