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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봄을 기다리며…

지저스타임즈·2010.03.26

춘분이 지나 이제는 완연한 봄인줄로 알았더니 심술궂은 동장군이 이제 막 피기시작하는 산수유 가지에 눈 한덩이를 올려놓았네요.
하지만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우주의 섭리를 어느누가 거스릴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사단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지만 주님은 그 날 새벽에 부활하셨듯이 사단이 우리를 속이고 때로는 우는 사자처럼 달려들어도 주님은 곧 오시며 주님의 나라는 영원할것입니다.KOK_0223.jpgKOK_0236.jpgKOK_9836aa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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