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노송의 가지가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중간에서 부러져 땅에 누워 있습니다.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가 생각났습니다.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