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짐 맡은 우리 구주< 새찬송가 369장 1절>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