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엔 그토록 많은 순수한 사람들과 착한 사람들
그리고 의로운 사람들이 있음에도
세상을 제대로 바꾸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들의 허점은
악을 행하는 사람만큼의 집중력과 집단적 행동,
그리고 머리를 쓰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뿐 아니라 세상을 냉소함으로
쉽게 도피하고 말기 때문입니다.
선과 의로운 질서를 세우고
세상을 바꾸어 놓고자 하면
집중력, 집단력, 전략적 노력
그리고 낙관적인 적극성을 가져야 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삶과 역사의 주도력은 포악한 자가 아니라
자비로운 이가 가집니다.
포악한 자는 파괴력을 지닐 뿐입니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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