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 올림픽 빙속의 금메달 소식은
모두가 웬 일이냐고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기대 밖에 있어서 인터뷰 대상도 되지 못하였던 모태범
한번쯤 도전해보는 정도로 치부당했던 여자 5백 미터 이상화
장거리 빙속에서 아시아인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5천 미터 이승훈
그러나 이들은 예상 밖에 메달을 따서 시상대에 우뚝 선 인물이 되었습니다.
예상 밖이었기에 마치 공짜로 주어진 것처럼 어안이 벙벙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살펴보면 숨겨진 아픔과 피나는 노력
눈물 겨운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극적인 승리와 감격은
결코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상화는 달력의 시합하는 날짜에
이렇게 적어 넣었습니다.
“인생역전!”
IMF 때의 가정적 어려움까지 겹치는
아픔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굴하지 않았습니다!
신앙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기적은
거저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적은 믿음과 노력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킬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분명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그들의 인생역전은
너무나 씩씩하고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뜻을 이루려면
뜻을 내세우지 말고 품으십시오.
그리고 최선을 다하십시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