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의 창조적 개인은
네크워크상에 살아 있어야
창조성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정보의 소통 없이 지식의 발전이 없으며
개인의 창조성은 소위 ‘집단적 지성’이라는 바다 위에서만
경쟁력 있는 창조력의 항해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골방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골방에서도 소통해야 합니다.
그것이 가능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창조적인 지성적 정보와 소통하는 이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하나의 세포가 온 몸과 연결되어 있듯이
하나의 고독한 영혼이 이 우주의 모든 영혼과
연계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통하라!
창조적으로 소통하라!
예수도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러 온 존재라 하였습니다.
하나의 세포가 온 몸과 소통함으로 살아있게 되듯이
‘그것’일지라도 ‘너’가 되게 소통하는 것이 영성의 정점입니다.
소통하라!
사랑으로 소통하라!
그것이 영성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똑똑한 것보다
겸손한 것이 잘난 것입니다.
그 열매가 크고 달기 때문입니다.<연>
*사진 감사-손우진 님의 작품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