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가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2절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나를 언제나 불러 주신다.주는 나의 좋은 목자나의 그의 어린 양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