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칼은 칼 집이 없습니다.
오직 보검만이
그에 걸 맞는 칼집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품격에 이른 사람만이
존재의 칼집이 있어
타인을 다치게 하지 아니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하며
오직 겸비함과 삼가함으로
자애 자중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삶엔 큰 일 작은 일이 따로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앞의 진실만이 중요한 것입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