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나는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 할 수 있느냐 < 마태복음 6: 26~27 >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니 고민한 만큼 시간 낭비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고민할 시간에 말씀을 찾아보고 성경 안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지혜를 찾아 삶에 적용하면 마음의 평안과 주님의 위로에 감사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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