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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 목숨을 스스로 끊는 자

지저스타임즈·2009.11.22

 1122.jpg


한 선장은 자기의 모든 것을 드려


큰 배를 지었습니다.

 

어느 날 물에 빠진 사람들이

이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크게 감사하였습니다.

선장을 칭송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여유가 생기자

배가 목선이라 빨리 못 간다느니

선장이 힘이 없어 노를 잘 젓지 못한다느니   

갖가지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배 밑 바닥에

구멍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얼마가 지나지 않아 배는 가라앉고

불평하던 자들은 상어의 밥이 되었습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큰 쉼을 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힘과 창조력이 깃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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