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1902-2004)은 말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의 눈’에 양보하기 위한 것이다!”
깊은 아름다움과 참됨은
눈으로 포착되지 않고
마음으로 포착되는 세계입니다.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가난한 마음을 얻는다면 천국을 보고
깨끗한 마음을 얻는다면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길이 지옥을 겪고
악마를 보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의를 위해서라면
박해라도 견디십시오.
천국을 얻게 됩니다.<연>
*사진-“곤지암 반도농원 소나무” 2009.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