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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의 분

지저스타임즈·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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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을 말하지 않고

가능한 한 몇 마디로 필요한 것만 이야기하면

우리의 시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간도 건질 수 있으리라.

<1945. 6. 21. 간디의 일기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 것인가를 알기 위하여

통찰력이 필요하며

 

이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을 남인 양 담담히 바라다볼 수 있는

초월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집착이 없는 사람이

끝없는 인내심을 갖는다.<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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