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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심

지저스타임즈·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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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심


우리 인간은 누구도 예외 없이
소경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이 자각이 우리로 하여금
어둠을 벗고 자유에 이르게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인간이란 운명과 미래에 대하여 소경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에 갇힌 소경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는 소경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오늘 죽을 것처럼
소중히 하루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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