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불러 일깨운다.
손을 잡고 일깨운다.
얼마나 낮은 데까지
내려갈 수 있을까?
얼마나 지식을 털어내고
몸으로써 살아낼 수 있을까?
얼마나 가진 것을 내어
가난해 질 수 있을까?<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책 읽을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근원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