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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삶의 밀도

지저스타임즈·2009.10.29

 더 높은 삶의 밀도.jpg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보다

같이 먹고 같이 노는 사이가  

더 강력한 만남을 일으킵니다.   

 

베풀고 받는 사이보다

같이 땀 흘리고 같이 고생하는 사이가

더 깊은 일치감을 이룹니다.  

 

결국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결국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노숙인 형제들과 일하면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 흘리면서

얻는 체험적 확증이며 

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길입니다.

진리의 길!

좁은 길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의 문은 넓고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


 

*사진– “잠시 휴식 중에” <사랑의 농장>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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