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먹고 같이 노는 사이가
더 강력한 만남을 일으킵니다.
베풀고 받는 사이보다
같이 땀 흘리고 같이 고생하는 사이가
더 깊은 일치감을 이룹니다.
결국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결국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노숙인 형제들과 일하면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땀 흘리면서
얻는 체험적 확증이며
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길입니다.
진리의 길!
좁은 길입니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의 문은 넓고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연>
*사진– “잠시 휴식 중에” <사랑의 농장> 자원봉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