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비극은
사람들이 자기를 읽으려 하지 않고
자기를 정당화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뿐 아니라
다른 이들에 대하여는
제대로 보려 하지 않고
자기가 평하고 싶은 대로
재단해 버립니다.
나와 남을 정확히 읽는 데서
진실은 발생하며
회개와 거듭남의 세계가 열립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택과 결단은 때에 맞는가 물으십시오.
밀물에 조개를 잡으러 나가는 이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