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이런 세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도(道)를 도라 하면 도가 아니다.”
말로 포착할 있는 세계 너머의
궁극의 세계를 본 것입니다.
그 세계가 동터야
침묵을 알게 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삶이란 이기적이기에는
너무나 짧습니다.
<아이리쉬 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