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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녀를 위한 수고

지저스타임즈·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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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부리찌르레기 한쌍이 자녀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쉴새 없이 먹이를 잡아옵니다.

내리사랑이란 말은 사람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진리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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