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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구라는 것은

울타리가 되어 주고 그 울타리의 보호를 받으며

함께 행복을 꿈꾸며 아름다움을 보이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산수국을 만났다

 

그렇게

"함께 배도 고프고

함께 도망도 다니고

함께 잽히도 가고

그게 식구 아이가"

영화 친구에서 배우 유오성의 대사가

신앙인인 나를 부끄럽게 한다.

 

조직 폭력배는 의리도 있고 신의도 있고

믿음도 있고 행함도 있는데

그보다 더 훌륭한 하나님의 식구인 나는

신앙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다는 구호가

과연 하나님의 식구로 부끄러움이 없는지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주님 오늘도 조용히 무릎을 꿇고

작은 믿음으로 회개를 이어간다

 

가정과 교회가 나라가

그리고 내 마음이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진정한 식구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