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오늘도 여전히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으며 기분이 좋은 아침입니다. 공동체 가족들의 나날이 성숙해져가는 모습들을 보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너무나도 감사한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은 조용히 깊은 묵상을 하며 살고 싶은 날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을 처음 느꼈던 때로 돌아가 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어머니와 같이 날마다 따뜻한 주님의 환영하시던 그 순간들이 얼마나 강렬하게 느껴졌든지 순식간에 나의 모든것을 다 내려놔 버리고 오직 주님의 음성만 따라 가기로 셀 수도 없이 많은 날들을 고백했던 그 시간들이 많이 그리운 날입니다.

 

요즘 예수님이라는 이름만 생각나도 명치 끝이 아려오는 날들이 며칠 전 부터 시작됐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겹쳐서 견딜 수 없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나날입니다. 아마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인간의 고뇌만을 잔뜩 짊어지고 살며 아무런 소망이 없던 그래서 빛이라고는 한 줄기도 없던 매일의 고통속에서 헤매이던 나를 예수님은 어느 날 고기잡는 어부가 되셔서 그 험한 고통 속에서 나를 건져 주셨습니다. 다시 그 날로 돌아가 오늘은 주님과 함께 디베랴 바닷가에서 건진 생선을 구워 먹으며 만찬의 파티를 하고 싶습니다

 

(시편 30/ 개역개정)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시편 301~12 아멘! 아멘! 아멘!

 

오늘 우리는 디베랴 바닷가로 다시 모여서 주님과 아믐다운 식탁을 만드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요한복음 21)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아멘! 아멘! 아멘!

 

"기억"이라는 단어가 오늘 따라 참 다정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주님으로부터 버림 받았던 인생들은 오늘 다시 모두 디베랴 바닷가로 모여서 그의 은총을 노래하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날, 오늘은 행복한 날, 오늘은 평생의 은총을 기억하는 날이 되십시오. 디베랴 바닷가에서 주님이 구우신 생선 맛이 아주 맛있게 코를 찌르는 아침입니다.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