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561-

요셉이 본 꿈

(3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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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야곱으로부터 사랑받고 결혼 한지 수년이 흘렀지만 아이를 낳지 못한 石女인 라헬은 합환채로 요셉을 낳았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육신 남편은 언니에게로 보내고 전능자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아이 잉태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시모 리브가도 20년간 석녀 되었는데 태를 열어주시어 장자인 야곱을 낳게 하신 그 하나님이 라헬의 하나님 되심을 믿고 소망한 것입니다. 그녀의 믿음의 실상은 아이 낳는 것이니 이를 실상으로 여기며 기뻐하고 있는 라헬을 하나님이 보시고 기뻐하시며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장자 요셉을 낳게 하신 것이 곧 합환채로 낳은 요셉입니다.

 

하나님은 이 요셉을 비록 열한 번째 아들이지만 장자로 여기십니다. 그리고 그 장자의 영광을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요셉은 이 꿈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진리로 받았고 기뻐하며 이를 형들과 아비 야곱에게 증거합니다. 물론 형들이 더욱 미워하고 박해할 것을 충분히 예견 했지만 진리를 받았고 확신하고 있으니 담대히 증거하여 장차 될 일들을 알려야겠다는 뜨거운 열정으로 증거합니다. 그 꿈에 보여 준 그대로 먼저는 창42:6에 열명의 형들이 애굽 총리 된 요셉 앞에 와서 무릎 꿇고 절함으로 실현됐습니다. 두 번째 본 꿈, ··열한 별들이 요셉에게 경의를 표하는 꿈도 창47장에서 실현됐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형들은 그를 더욱 시기하고 미워합니다. 그러나 그의 아비 야곱은 요셉의 말에 주목하더라. 오늘날 종말의 교회 사정도 그때와 똑같습니다.

 

장자의 영광, 장자 되게 하는 말씀인 영광의 복음과 첫째 부활의 진리를 증거 하면 대부분이 환영은커녕 귀를 돌이킵니다. 더 나아가서 잘못되었다고 비방하고 정죄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야곱은 장자 요셉을 낳은 아비이지요. 믿음이 먼저 된 24장로의 자리에 있는 것과 같으니 자신이 낳은 영적 장자가 증거 하는 말씀에 주목하고 협력,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이 요셉과 같이 베드로 사도가 지극히 큰 영광의 목격자 됐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장자로 낳은바 됐습니까? 그러면 반드시 그 장자의 영광을 목도한 자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