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곽에스더 목사(국제금식기도원 원장).jpg

어제는 노회 목사님들께 미누미누 브런치와 생과일 주스를 번개팅으로 만나 선물을 했습니다 김 장로님께서 미누미누에 부탁을 해 놨다는? 제가 미누미누에서 사는 모든 메뉴의 값을 장로님께서 다 계산 한다고?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김에 완전 인심을 써 버렸습니다^^

 

중병으로 노회를 참석하지 못하시는 증경노회장님 내외분까지 챙겨 드리고 결재는 하나님께서 김 장로님을 통해서 다 하실테니까 아무 염려 없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새로 노회원이 되셨다는 우리 노회 식구가 됐다는 처음 뵌 목사님 부부도 함께 만나게 되어서 행복은 배가가 되었습니다 저녁에 돌아오니 교회 식당에서 늦은 시간이지만 내일을 준비하는 공동체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양순 권사님께서 너무나 기분 좋은 말을 한 마디 던져 주셨습니다 우리 에스더 목사님과 함께 있으면 항상 즐겁다고? 전도사님 한 분도 거들었습니다 맞아요 목사님과 함께 있으면 주변이 생기가 돌고 활력이 넘쳐요^라고 해서 저는 또 성령의 감화 감동의 언어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더 늦은 시간까지 시간가는 줄 모른체 계속 복음을 쏟아내고 씻고 잠자리에 들어가던 분들이 하나 둘씩 모여 은혜를 받느라 피곤을 잊어버린 얼굴이어서 강제 해산을 하고 건강한 잠 타이밍을 또 놓쳤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참 행복한 공동체에 살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구름 위에 누운듯 포근하고 과분하고 지나친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영광 입니다!!! 그대로 다같이 천국으로 입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값없이 용서받은 우리들!!! 천국에서 만나도 저는 반드시 투표를 하여 그 곳에서도 꼭 담임 목사를 할 것입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단어가 있습니다

 

용서!

값없이 저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이 공동체 가족들을 통해 이토록 행복을 누리는 제가 되었습니다 나를 용서해 준 공동체 가족들이여 앞으로도 생기있고 활력이 생기게 하는 목사가 될테니 천국에서도 꼭 뽑아 주시기를요^^

 

마태복음 18/ 개역개정)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 182135 아멘! 아멘! 아멘!

 

용서받은 자들이 누리는 에덴의 행복!!! 오늘도 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시간이 돌아오지 않았는지요? 혹여 중한 질병을까지도 십자가에서 다 용서하셨으니 질병을 가진 분들도 오늘 모두 용서받아 질병의 고통에서 완전 해방되는 날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오늘 새롭게 태어나게 될 우리의 형제ㆍ자매들을 기다리며 축복 기도 합니다 갑자기 고양이 봉팔이가 낳은 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의 야옹 소리가 마치 우리 교회가 엄청 부흥된 듯 기쁨을 주는 아침입니다 고양이 한 마리도 좋아하지 않던 내가 일곱 마리의 한 가족을 이룬 봉팔이네도 왜 이리 용서가 되는지!!!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아멘! 아멘! 아멘! 봉팔이 보다도 더 귀한 형제들을 용서하는 날이 너무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을 찬양 합니다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