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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타임즈(jesus times)와 JTNTV 등 주간신문과 인터넷방송을 동시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언론사 선배들이 지펴놓은 문서 전도적 사명을 고스란히 물려받고 한국교회의 갱신과 부흥, 나아가 기독교적 본질 그대로의 정신을 일깨우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한 분이 세상에 뿌리신 씨앗을 옹골진 잣대로 퍼담고,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를 위해 쉼 없이 달려 가겠습니다.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가 파급되고 부흥하기까지는 인쇄술의 발전을 통한 문서의 위력이 뒷받침되어 왔으며, 세계 유례 없는 성장을 보여준 한국 교회 역시 문서와 방송을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는 일로 부흥을 일궜다고 봅니다.

지금껏 많은 기독 언론이, 새벽예배 무용론이 나오고 주 5일제 근무제가 시행 되며, 기독 문화의 혁신적 변화의 바람이 부는 현 시점에서 문서와 방송을 통한 언론이 지켜내고 감당해 내야 할 일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성찰과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독 신문 방송, 언론은 기독교를 대변하며 또는 복음을 전하는 일로 기독교 안의 화합을 꾀하는데 한 몫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옳지 않은 일에 대해 침묵하거나 감언이설로 해석하려는 모든 시도를 철저히 경계해 나아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저스타임즈와 크리스찬포토저널 방송은 기자들과 호홉을 같이하여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위해 펜촉을 갈고 닦을 것입니다.

흐르지 않는 물이 쉬이 썩듯이 부흥의 빛을 잃은 교회는 정체되고 만다는 생각으로 타협하지 않으며 바른 소리를 낼 수 있는 이 시대의 높이 평가 받을 수 있는 정론지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오직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입니다.

밤마다 교회들의 십자가는 불야성을 이루고 있지만, 진작 영혼 구원을 위하여 외치는 교회는 심히도 적습니다. 또한 수 많은 언론이 있지만 뿌리 없는 나무처럼 생명력이 없습니다. 이러한 때 가만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올바른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인터넷을 통한 방송 선교를 위하여 뛰어들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켜 주십시오..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