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진리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장한국 목사 재선임

대한노회 제35회기 정기노회에서 총회와 노회 임원을 통합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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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진리)총회는 지난 923() 오전 11시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소재 주사랑교회 본당에서 제110회기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1부 개회 예배를 드린 후 임원 선거에 들어가 총회장 장한국 목사를 재선임하고, 임원들도 재선임되어 110회기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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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김종천 목사의 인도로 개회 예배에 회계 김정미 목사가 기도를, 인도자가 성경 요 17:17절을 봉독한 후 총회장 장한국 목사는 아버지의 진리로 거룩케 하소서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고,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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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성찬식에 이어 3부 회무처리는 의장 장한국 목사의 사회로 부회계 이미정 목사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김진환 목사가 총대 호명 결과 참석 수 과반이 되었기에 의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순서 절차대로 진행되는 가운데, 임원 선거에 들어가 다음과 같이 제110회기 임원 선출은 총회장 장한국 목사(유임), 서기 김종천 목사(유임), 부서기 전상열 목사(유임), 회의록서기 김진환 목사(유임), 회계 김정미 목사(유임), 부회계 이미정 목사(유임), 감사 유순옥 목사(유임) 등이다. 110회기 총회 임원은 대한노회 제35회기 정기노회의 임원을 겸직하게 되었으며 모두가 유임이다. 덧붙이면 총회 서기가 노회 서기를 겸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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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부 폐회 예배는 총회장 장한국 목사 인도로 회계 김정미 목사가 기도드리고, 말씀을 선포한 후 축도가 있은 후 진리총회 제110회기, 대한노회 제35회기 정기노회를 통합하여 동시에 총회와 노회를 하나님의 성은 중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