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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보라! file
JTNTV
2016-05-14
주를 보라! 눈을 들어 주님을 보십시오. 환경의 위협과 육체의 곤고함을 딛고 아버지께 간구하시는 예수님의 기도의 모습을 주목해 보십시오. 그 분의 간구는 원수들에게 체포되는 순간까지 계속되었고, 그 분의 중보기도는 보혈로 십자가를 적시면서까지 계속...  
기도하기 힘들 때 file
JTNTV
2016-05-14
기도하기 힘들 때 여러분이 기도하기에 너무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고 생각되시면 우리보다 더 고단하게 힘 다해 섬기며 사셨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도 우리처럼 질그릇과 같이 연약한 육체에 싸여 계셨던 분이었습니다. 사마리아를 지나실 때 우리 주...  
금보다 귀한 믿음 file
두란노
2016-05-01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공주박물관에서 촬영한 금 귀고리입니다. 삼국시대에 가장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백제시대의 어느 장인이 자신의 모든 정성과 기술을 다해 이 물건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대단히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훌...  
대화와 소통을 위한 공간 file
두란노
2016-04-14
 대화와 소통을 위한 공간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동네마다 이런 공동우물이 한 두 개씩은 꼭 있었습니다. 마을의 식수원이 될 뿐만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그곳에 모여든 동네 아낙들이 물도 긷고 빨래도 하면서 서로간의 소식과 삶을 나누었던 소중한 곳이...  
모시 한올에 깃든 정성과 인내를 생각하며.... file
두란노
2016-04-04
 모시 한올에 깃든 정성과 인내를 생각하며.... 지금부터 약 24-5년 정도 전에 제가 목회하던 교회에 다니시던 집사님의 사진입니다. 물론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요. 제가 목회하던 지역이 세모시로 유명한 한산면과 인접해 있어서 그 때만 해도 이렇게 ...  
안식 후 첫날 file
도도
2016-03-22
모든 것이 죽은 것만 같았던 겨울이 봄을 통해 생기가 있습니다. 이 환경의 모습을 보면서 여인들이 향품을 가지고 주님의 무덤을 찾았을 때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천사들이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  
고난주간에 file
도도
2016-03-21
그 마음에 무엇을 품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에 의미가 달라진다 어떤 생각으로 가득하느야에 따라 느낌 또한 달라진다. 고난주간에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로 가득하다 그분의 상항과 찔림은 내 죄와 허물을 인함이기에 그분께서 감당하신 십자가...  
낮에 나온 반달은.... file
두란노
2016-03-08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햇님이 쓰다버린 쪽박인가요?" 어릴 때 자주 부르던 윤극영 선생님의 동요가 생각 납니다. <창 1:16>에 보면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셨다고 기록...  
지금도 그시절 file
도도
2016-03-03
세월이 지남에 따라 시설도 많이 바뀌었지만 지금도 그시절을 유지해오고 있는 이발소 이제는 남자들이 여성들이 다니는 미용실을 선호하기도 한다 이유는 머리의 스타일 변화이기도 하겠지만 가격이 이용원보다 저렴하다 그래도 아직은 농촌지역을 돌면 옛 ...  
격세지감 file
두란노
2016-01-23
30여년 전쯤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만 해도 텔레비전이 흔치 않았던, 그리고 흑백TV에서 컬러TV로 전환 된지도 별로 오래되지 않았던 시대였지요. 텔레비전이 있는 집마다 기다란 안테나가 세워져 있던 시절이기도 했습니다. 컴퓨터는 아직 별로 보급이 잘 ...  
눈 사람의 웃음 file
도도
2016-01-22
이제 날씨가 제법 겨울 같다. 날씨만 춥다면 그리 걱정이 없겠지만 가정도 경제도 그리고 사회도 그리고 정치도 모두가 다 얼어 버렸다 가정이 붕괴되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파당을 일으키던 작자들이 갈라서고 나라들 까지도 모두 동토가 되어 버렸다 아...  
고향생각 file
두란노
2016-01-13
고향생각 어제부터 날씨가 부쩍 추워지더니 오늘 오후에는 포슬포슬 눈까지 내리네요. 이럴 때면 옛날 아주 어렸을 때 생각이 납니다. 간식이라고는 밭가에 심겨진 뽕나무에서 따 먹는 오디와 산에서 나는 밤이나 벗찌, 개암 같은 것들이 대부분이던 시절이었...  
작은 것의 아름다움 file
도도
2016-01-13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물방울이 모여 안개로 아주 추운 곳에서는 상고대로 우리 눈에 보여진다 작은 알갱이가 추운 일기로 나무를 스치며 이루어낸 상고대가 장관이다. 아름답다고 모두들 감탄하고 탄성을 지른다 추워도 그곁을 떠날 줄 모른다 작은 것...  
온고지신 file
도도
2015-12-29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자료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외장하드에 있던 자료마저 랜섬웨어로 테러를 당해 30년간의 사진자료가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렸다 인화해둔 작품을 보며 더욱 가슴이 먹먹해 진다. 그들에게 몸값을 지불해서라도 그간의 자료를 복구하...  
어떤 유행 file
도도
2015-12-09
어떤 유행 옛것 예찬론을 펼치는 것이 문화나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편하고 발전된 것이 옛것만 못하지도 않다 옛것을 고집하거나 새로운 것만을 찬양하는 것 어느 한쪽이 결코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옛것의 불편함을 ...  
잘못된 교육 file
도도
2015-11-25
옥스퍼드 대학 유학생 중에 식인종이 있었다. 그는 아프리카 어느 지방의 추장의 아들이었다. 추장의 아들은 공부도 잘 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는 자기 본국으로 돌아갔다. 십년 후 어떤 영국의 여행가가 아프리카를 여행하였다. 그가 어느 마을을 지나가다...  
반려견 file
도도
2015-11-05
잘 훈련된 개들을 데리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을 아버지에게 잘 배웠다 그 맛을 아는 견주는 더 많은 복종을 요구한다. 말을 듣지 않으면 간식을 주지 않고 심지어는 말을 잘 듣도록 하는 방법으로 주식까지도 제한한다. 배고픔을 통해 간식에 길들여지...  
고마리라고 불리우는 꽃 file
두란노
2015-11-03
고마리라고 불리우는 꽃(고마리 꽃) 글과 사진 / 대한기독사진가협회 총무 곽완근 작가 ‘고마리’는 습기가 많은 냇가나 도랑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작은 꽃입니다. 많은 꽃들이 무리지어 피어 있을 때는 "저기에 꽃이 있구나" 라고 알 수 있지만 혼자서 피어 ...  
사진으로 보는 지저스타임즈 10주년 기념예배 file
JTNTV
2015-10-31
사진을 통해 보는 지저스타임즈 기념예배에 특별 순서자들!!! ▲ 오직예수찬양선교단의 오프닝(opening)시간 찬양으로 영광을!!! ▲ 1부 예배에 사회를 맡고 있는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에녹총회 총회장 / 대표회장) ▲ 대표기도하는 포항지사장 이기학 목사(언론...  
솔밭에서의 단상 file
두란노
2015-10-26
곽완근 작가의 작... 솔밭에서의 단상 이 나무들이 곧기만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 재목으로 쓰기는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아름답지는 않았을 것이고 찿는이도 적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