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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찬양하라! file
두란노
2021-09-20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146:1~2>   코로나로 안하여 많은 사람들이 실의에 빠져있고 정치권도 뒤숭숭하고 남북 관계도 여전히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에휴~~ 돌아...  
희망의 속삭임 file
도도
2021-08-26
  어두울수록 진가가 발휘됩니다. 캄캄한 밤 망망대해에서 가장 반가운 것은 등대일 것입니다.   불을 밝히기 시작하는 등대를 보며 어두워질 세상을 봅니다.   빛을 잃어가는 세상에서 희망의 시작이 함께하고 있음을 봅니다.   화려하고 아름답던 주변들은 ...  
당연한 일 file
도도
2021-08-11
  호스피스 병동 입구 인생의 끝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돕는 이들에게 당부하는 글귀가 마음을 흔든다 의사와 간호사와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글이 매일 그 문구를 대면하는 이들에게는 그곳에 그런 부탁이 있는지 조차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받은 복을 세어보면 file
도도
2021-07-07
    무심하게 살면 모르지만 찾아보고 세어보면 받은 복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피로 죄 가운데에서 건짐을 받고 겸손함과 순종으로 다가가면 언제든지 안전하게 보호되고 인도됩니다.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행복한 ...  
감추어도 드러난다 file
도도
2021-04-11
    낮에 하는 말은 새가 듣고 밤에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굳게 걸어 잠그고 담을 높이 쌓고 철옹성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보는 이가 있다 숨어서 하는 일도 남의 눈에 드러난다 하물며 인생들의 모든 것을 마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된 하...  
기쁨을 찾은 날 1 file
도도
2021-04-04
  믿음을 선물 받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 부활의 신앙이다 그 날을 기대하며 부활절을 맞이한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나면서 그리스도를 깊은 묵상하고 예수님의 고난을 몸과 마음에 새기며 부활의 기쁨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신앙이고 싶다   ...  
진실을 말하는 사람
도도
2021-03-20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는 명언을 떠올리며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가룟유다를 생각해 본다. 그 비겁함이 우리로 진실을 깨닫게 한다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으로 믿음을 고양하고 싶다    
봄의 소리 1 file
도도
2021-03-09
    가녀린 듯 하지만 결코 연약함을 보이지 않는다 시샘하는 바람에 몸을 기대고 질투하는 눈꽃과 다정하게 이야기하면서 봄은 동장군을 배웅한다 화사한 얼굴로 나풀거리며 손을 흔들 때 나들이 나온 이웃들이 살며시 다가온다. 환한 얼굴과 향기로 인사도 ...  
복 받는 비결 file
도도
2021-02-06
    명절이 가까이 오니 부모님의 생각이 더 크다 명절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그립다 늘 복을 빌어주시던 모습에 떠오른다 내 손을 뻗어 맛난 음식을 넣어 드리고 싶어도 말과 혀로만 섬겼던 내 모습이 글을 쓰는 가운데 보였다 행함과 진실 함이 없었던 지난...  
소망이 보입니다. file
도도
2020-12-01
다 된 줄 알았습니다. 끝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되고 끝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소망이 숨어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메시지는 곳곳에 숨겨있었습니다. 눈이 없어 볼 수...  
종은 으뜸이 되는 일에 관심이 없습니다. file
도도
2020-11-23
으뜸은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주며 따르기를 주저하지 않는 것은 무리에게 종이 되는 사람이며 묵묵히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여 돕는 사람일 겁니다.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참견하기를 즐겨하는 사람 모두가 으뜸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일 텐데 그...  
마지막 잎새 file
두란노
2020-11-22
오래전에 읽었던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라고 하는 단편 소설이 생각납니다.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 화가 지망생 소녀 수와 존시는 예술가 마을인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몸이 약한 존시는 폐렴에 걸리고 ...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file
도도
2020-11-12
많은 것이 보여도 아름다운 것과 보고 싶은 것을 마음에 담는다 많은 소리가 들려도 시끄러운 소리와 고함 소리에 귀를 닫고 아름다운 화음만 듣고 싶다 때로는 보기 싫은 것과 소음이 교훈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하지만 남아 있는 삶은 그런 것에서 벗...  
-가장 친절한 사람- file
JTNTV
2020-11-10
꽃과 같은 친구 -가장 친절한 사람- 미국 네바다 주 사막 한 복판에서 낡은 트럭을 몰고 가던 '멜빈 다마'라는 한 젊은이가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하고 급히 차를 세웠습니다. 그러고는, "어디까지 가십니까? 타시죠! 제가 태워 드릴께요" 하고 말했습니...  
불한당 (不汗黨) file
두란노
2020-10-28
불한당 (不汗黨)이라는 말은 한자의 의미로 땀을 흘리지 않는 무리들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거나 속여서 등쳐먹는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인 듯 하다. 새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새들중에서도 그런 녀석들이 있음을 알게 되...  
위기일발의 상황속에서도 2 file
두란노
2020-05-19
꼬마물떼새가 열심히 알을 품고 있는데 갑자기 누룩뱀이 나타서 알을 먹으려고 합니다. 어미새가 놀라서 날개를 퍼덕이며 어쩔줄을 몰라 하더군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들고 지켜보던 저역시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이걸 계속 사진으로 찍어야 하나 아...  
無(없을 무) file
두란노
2020-03-20
無(없을 무), 한자 뿐인 이 글씨는 글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이 글씨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의미들을 가지고 있고, 많은 것들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세상에는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있는 것들도 있고, 있는 줄로 알았는...  
제발! 제발! file
두란노
2020-01-01
새해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 주님! 제발! 새해에는 이 백성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안에 거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이땅에 싸움이 그치고 평화가 넘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남과 북이 적대감을 버리고 화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영혼의 휴식 file
두란노
2019-11-22
가을은 다가오는 겨울을 위해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를 위해 씨앗을 남기거나 혹은 최소한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만을 남겨놓고 모든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개구리나 뱀들이 겨울잠을 자거나 나무들이 꽃과 나뭇잎을 떨구고 긴 휴식에...  
가족 file
두란노
2019-09-05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고, 형제간의 경쟁과 다툼도 있지만 그래도 그것이 가족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새홀리기의 가족을 보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행복? 그것은 결코 먼 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새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