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도영성 운동의 성경적 기초(24)

영성생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께 영광,인간의 성화와 구원

사도영성신학 학장 홍항표(요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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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 이어서...

사랑이 회복된 타자 중심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는 반드시 신적 생명력이 넘치며 영성이 충만하여 풍요로울 아니라 이를 토대로 영적 부흥과 성장이 일어날 있어야 한다. 베드로와 초대교회가 온전한 변화를 이루고 말씀을 전하였을 하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수가 하루에 삼천 명이 되었다( 2:41). 하루 만에 구두로 전달되는 설교라는 가지 요소만으로 삼천 명이 모였다는 상황이 정보화 시대를 사는 시대에서 이루어진다면 가공할만한 일이다.

 

이로 미루어 보아 진정한 영성의 변화는 개인의 발전과 성장 아니라 교회의 성장을 가져 와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전술된 바대로 첫째, 영성교육을 통해 하나님 중심이며 타자 중심적인 삶에로의 전향을 위해서 교육과정과 교육 방법들이 구성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하나님과 이웃을 목숨을 바쳐 사랑할 있는 사람들로 변화시켜야 한다. 이를 위한 영성교육과정들이 연구되어지고 계발되어져야 한다.

 

둘째, 타자 중심으로 변화된 진정한 영성의 소유자들이 함께 환경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주도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충만한 복을 구현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세상에 증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영성교육 과정은 세상과 시대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계발되어야 한다. 시대와 문화를 무시하는 일은 오히려 영성발달의 둔화를 초래하고 시대에 속한 많은 영혼들을 상실하게 것이다. 그러므로 영성교육은 진정한 영성의 원리를 적용시켜 시대와 문화를 정복하고 다스릴 있어야 한다.

 

셋째, 영성교육의 결과로 개인 삶의 변화는 물론이고 가정 공동체, 교회 공동체, 국가 공동체, 인류 공동체의 확실한 변화가 확대되어야 한다. 그것의 가시적인 효과는 교회 부흥과 성장으로 나타나져야 한다. 하나님 나라에서 가시적으로 작은 교회, 교회란 용어는 의미가 없지만, 땅에서는 성도들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훨씬 넓고, 깊고, 풍부하게 실행할 있다.

 

현대의 대중매체가 다수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듯 대중 영성교육에 대한 연구가 실시되어야 한다. 대중 영성교육의 효과는 작은 집단보다는 집단에서 효율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개인이나 작은 집단을 선호하거나 옹호하는 영성교육의 태도도 시대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영성교육은 개인, 중소 집단, 대집단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계발할 있어야 한다. 영성생활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이다. 따라서 영성생활이 탐구해야 문제는 기독교적 생활의 목표나 목적과 관련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심은 인간이 생명을 얻고 더욱 풍성히 얻게 하고자 함이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0:10). 만물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물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롭게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의 풍요한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다. 영성생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께 영광이며 생활에 있어서는 인간의 성화와 구원이다.

다음에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