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교정선교회 청송교도소 1소 방문

꽈배기 3,000, 성경 100, 필사노트 200권 전달


37 운영이사 회계 유순옥목사(조예교정선교회)01.jpg 조에교정선교회 대표 유순옥 목사 외 임직원 일동은 1990번째 맞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송교도소 1소를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치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준비해간 꽈배기 3.000개와 성경 100권 필사노트 200권을 전달했다.


유순옥 대표는 수용자들을 위로하면서 힘을 내라며 여러분의 앞 길은 얼마든지 열려있다면서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대표 유순옥 목사는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들로 누구나 아픔과 고난을 겪을 때가 있다고 말하면서 돌아 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는 삶에 뒤안길에는 누구나 얼룩진 얼굴이 있다고 했다. 후회해도 결국 시간이 말해 주듯이 세월이 가면 상처가 아물 듯이 좋은 결과는 기도하면서 소망을 가질 때 이루어진다고 했다.

 

작은 돌 한 조각이 조개 살 속에 들어가면 조개는 그 돌로 인하여 쓰라린 고통을 겪지만 세월이 말해 주듯 값진 진주를 만들어 낸다고 말하고 지금은 담장 안에서 아픔도 있지만 아픈 것 만큼 좋은 성과는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디 다시 돌아갈 현실을 꿈꾸며 언제일지 모를 그날을 기약할 수 있기를 바라고 소망을 가지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에교정선교회 대표회장 유순옥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형제, 자매 여러분 모두에게 조금이 나마 힘이 되고 위로 받기를 원한다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송 교도소 1소를 방문한 조에교정선교회 유순옥 대표회장, 청송교도소 소장, 과장 계장 사회 복귀과 직원과 최화순 목사 백운성 목사 모은희 전도사 등 뜻을 함께한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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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교정선교회(대표 유순옥 목사).

한국의전협동조합(대표 류재헌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