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오늘의 생명의말씀" 제 목 : 때로는 곡 하고 때로는 기뻐하고 1 성 경 : 요한복음16:16~22, 찬송가 94장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착각하면서 살 때가 너무 많습니다. 어차피 모두가 다 하나님 앞에 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속사람이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속사람이 변화되는 방법은 복음으로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 16장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 후 성령님이 오실 것이며 성령님이 오시면 이런 일들이 나타날 것임...
한국교회 모든 교단 참가 가능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6월 17일 천안축구센터에서 <2019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전태식 목사)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교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는 지난해부터 한국교회 교단간 교류와 연합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지난 2018년에는 국내 11개 교단이 참가하여 할렐루야조 우승은 예장통합, 임마누엘조 우승은 기하성여의도가...
지역사회 교육과 문화에 한국교회의 영향력확대 기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한국교회 목회의 전문성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교육과 문화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더불어배움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공동대표회장, 기침 총회장)가, 더불어배움 상임이사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담임)가 서명했으며, 실무진들이 배석했다. 한교총은 더불어배움이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하여 회원교단들...
뉴스앤조이, 교회와신앙을 이단옹호언론, CBS를 반기독교언론 규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15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7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3명 참석 14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성경 850구절 재번역 출판의 건으로 전광훈 대표회장은 번역에 오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헬라어,...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 승리하심으로써 구원의 사명을 완성하셨습니다. 사망을 생명으로 이기고 부활하신 위대한 사랑이 이 땅에 전파된 지 136년이 되었습니다...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천사들의 증언 마 28:5–6절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역사는 주님의 부활하심을 통해 절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통의 극지에서 쓴 설교』 저는 시인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 한 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정호승 시인을 꼽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는 예술적 시대혼이 담겨 있으면서도 대중과 소통하는 따뜻한 서정과 감성이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시인이요, 감성언어의 연금술사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께 개인적인 강의를 한 번 듣고 싶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에서 열린 토요 인문학 강좌 강사로 오셔서 특강을...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 부이사장) (엡6:16~19)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 이는 무슨 말씀인가요?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믿음의 방패 가짐이라. 곧 이 세상 임금이 이 세상 주관자로 역사하는 마귀인데 이와 정반대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 모든 것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세상과 일치...
인물탐방 경찰선교에 앞장선다는 이창식 총회장! 한국경찰청, 한국경목총회 총회장 이창식 목사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 연지동 소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42차 정기총회를 열고 경찰선교에 평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앞장서온 이창식 목사가 신임총회장에 만장일치 축하 속에 선출되었다. 신임총회장 이창식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임원회를 소집하고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2층 그릴에서 한경총 제42-1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신속한 리더쉽을 ...
헌재의 낙태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 판결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오늘 헌법재판소가 임신 초기의 낙태를 허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임신 초기의 낙태까지 전면 금지하고 이를 위반했을 때 처벌하도록 한 현행법 조항은 임산부의 자기결정권을 과도하게 침해해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우리는 헌재의 이 같은 결정이 태아의 생명권 보다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우선시한 잘못된 판단이며, 이로 인한 생명 말살과 사회적 생명경시 풍조의 확산을 도...
[성명서]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헌법재판소는 11일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며 이 같은 판단을 내렸는데, 인간의 결정이 생명보다 더 중요하다는 지극히 인본주의적 사고에 근거한 결정에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강력히 규탄하며,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모태의 생명이 출생 후의 생명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가? 우리 기독교는 생명은...
-한국교회는 성경적 생명윤리와 성윤리 교육 강화해야 한다 - 헌법재판소가 11일 낙태죄 관련 조항에 대해 최종적으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것을 강력 비판한다. 그동안 한국 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태아도 생명이다. 그러므로 태아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는데, 헌법재판소가 낙태를 허용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우리 사회의 생명경시풍조를 조장하는 잘못된 결정임을 지적한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출산율이 0.9퍼센트대로 ...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대한 성명 헌법재판소가 4월 11일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제269조와 제270조가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임산부의 자기 결정권을 과도하게 침해했다고 본 것이다. 헌재의 이번 판결은 낙태 합법화로 이어질 수 있는 판결로 심히 유감이다. 물론 태아의 발달단계 및 생존능력 같은 내용의 감안을 통해 낙태의 완전 허용으로 가지 않을 수 있음을 내비...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저자 배은희 목사의 삶의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직하게 되었다. 교회 일과 남들이 외면하는 거리의 정신병자를 보살피며, 고아들을 손수...